등촌 놀토 '더클럽' 가봤니? 형이 다녀온 썰 푼다
야, 등촌에서 놀토 간다? 그럼 '더클럽' 한 번쯤 들어봤을 거야. 근데 인터넷에 있는 후기들은 다 광고 같고 맨날 비슷비슷한 말만 있어. 그래서 내가 직접 가봤다. 돈 내고, 술 먹고, 여자랑 놀고 왔어. 진짜 리얼한 썰만 쓸게.
일단 입구부터 느낌이 쌔더라. 간판은 네온이지만 살짝 지저분한 브루탈리즘 감성? 딱 내 스타일이었어. 문 앞에서 경비 아저씨가 신분증 확인하는데 좀 빡세게 보더라고. 근데 형은 나이 있어서 괜찮았지. ㅋㅋ
들어가니까 음악이 엄청 크다. EDM + 힙합 섞어 틀어주